뒤로
구정남재묘역

구정남재묘역

문화유산자료 · 조선시대 · 경기
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918
구정남재묘역

구정(龜亭) 남재(南在, 1351~1419)는 본관이 의령(宜寧)으로 자(字)는 경지(敬之), 호는 구정거사(龜亭居士)이다. 조선(朝鮮) 개국공신으로 의령부원군(宜寧府院君)에 봉해졌다. ‘남재 묘역’은 가장 위쪽에 남재의 부모인 남을번(南乙蕃) 부부의 묘가 있으며, 그 아래에 남재의 묘가 있다. 또 그 아래에 신인 의령 남씨(愼人宜寧南氏) 묘가 있으며 봉분 아래쪽에 사당과 신도비각, 재실 등...

구정(龜亭) 남재(南在, 1351~1419)는 본관이 의령(宜寧)으로 자(字)는 경지(敬之), 호는 구정거사(龜亭居士)이다. 조선(朝鮮) 개국공신으로 의령부원군(宜寧府院君)에 봉해졌다. ‘남재 묘역’은 가장 위쪽에 남재의 부모인 남을번(南乙蕃) 부부의 묘가 있으며, 그 아래에 남재의 묘가 있다. 또 그 아래에 신인 의령 남씨(愼人宜寧南氏) 묘가 있으며 봉분 아래쪽에 사당과 신도비각, 재실 등이 위치하고 있다.
남재 묘는 장대석으로 단을 나누고 위쪽에는 상하로 긴 장방형의 봉분과 묘표(墓表)가 있으며, 아래에는 문인석이 건립되어 있다. 원수방부(圓首方趺; 둥근 머릿돌과 사각 받침돌의 비석 형태) 형태의 묘표는 기존의 묘갈(墓碣)이 오래되어 1898년(광무2년) 후손들이 건립한 것이다. 문인석은 복두공복(幞頭公服)을 착용한 형태로 제작되었다.
묘역 아래의 남재 신도비는 개석방부(蓋石方趺; 지붕돌과 네모난 비석 받침) 형태이다. 비문은 후손인 남구만(南九萬, 1629~1711)이 비문을 짓고, 남공철(南公轍, 1760~1840)이 비문이 썼으며, 남이익(南履翼, 1757~1833)이 전서(篆書)를 썼다. 이 신도비는 1832년에 건립되었다.
방문 보상
레벨포인트 10P
EXP
방문 스탬프

장소 반경 800m 안에서 인증할 수 있습니다.

위치 확인 전
방문 스탬프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.
현재 위치 방문 포인트 인증 완료 인증 가능 반경
현재 위치를 확인해주세요.
현재 위치를 확인하면 장소까지의 거리와 인증 가능 여부가 표시됩니다.
방문 리뷰
평균 0.0점 · 리뷰 0개
☆☆☆☆☆
로그인 후 리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.
방문자 리뷰
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. 첫 방문 리뷰를 남겨보세요.
리뷰 신고
개발용 수동 위치 설정
실제 GPS 대신 입력한 위도/경도를 현재 위치로 사용합니다.